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5일) 북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즉각 북한에 사과를 요구하고 강력한 대응조치에 나서야 한다"며 "국민을 지킬 생각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스스로 그 자리에서 내려오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대통령은 북한이 지뢰를 매설해 군인 발목을 날렸는데도 불의의 사고라며 찍소리도 못하고, 북한이 미사일을 쏘고 자작 광대라 조롱하는데도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기 바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북한군 포로를 송환해준 우크라이나에 대해선 본인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고 분노조절장애를 보이고, 북한에 대해선 분노조절자해"라며 "국군통수권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