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농협은 전국 43개 장례식장을 운영 중이다. 42개 농축협이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 방법 공유와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장제사업 현황과 함께 향후 운영 전략을 점검하고, ‘농심천심 운동’ 확산 방안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장례식장이 지역사회 상생과 공익적 역할 수행에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강호동 회장은 “인구 감소와 장례문화 변화로 경영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농촌 지역 필수 기반시설로서 장례식장의 공공적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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