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대비 배수펌프 점검

3 days ago 5
  1. 사회
  • 동아일보
양회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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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도시공사 관계자들이 장마철 폭우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펌프 등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기상청은 올여름(6∼8월) 기온이 최근 30년 평균보다 높거나 비슷할 확률이 90%로 나타났다며 ‘찜통더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장마는 다음 달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다.

수원=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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