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후배 인사에 고개 끄덕였는데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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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Screenshot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신인 그룹 ‘A2O 라이트(LITE)’ 멤버들의 인사를 받아준 것과 관련해서도 일부 누리꾼들이 시비를 걸고 나섰다.22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선 A2O 라이트가 데뷔곡 ‘니온(NEON)’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아이브는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무대를 선보였다. 논란이 된 영상에서 장원영은 수상자 발표 당시 A2O 라이트 라다 옆에 서 있었다. 라다가 장원영을 향해 허리 숙여 인사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의 인사에 장원영은 두 손 모은 채 작게 박수치며 후배의 1위를 축하했다. 하지만 해당 장면이 온라인 소셜미디어에 확산하자 일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장원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그런데 영상에는 장원영이 라다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도 담겼다. 장원영이 후배의 인사를 일방적으로 무시했다고 단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라다의 해외 팬들도 “장원영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며 그를 옹호했다.[서울=뉴시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2심 무죄에 울컥한 오세훈 “더욱 더 열심히 일해서 보답” 2‘미쉐린 별’ 셰프 손종원, 신세계 ‘별’ 달았다…임원 승진 3국감장에 등장한 AI 안경 ‘몰카’…누가 찍는지 아무도 몰랐다 4李 “소년공때 다친 왼팔, 시도때도 없이 저려…신념 되새기게 해” 5부산 북항 인근 기름 유출…사고뒤 부캉이 종적 감췄다 6국힘 “오세훈 무죄 사필귀정”…與 “재판부가 무죄 자판기” 7퇴근길 환자 호출에 달려갔다 고소당한 간호사…구제탄원 1만명 넘었다 8김흥국, 드러난 민머리…“극심한 스트레스, 탈모 심해져” 실제 그럴까 [건강팩트체크] 9韓장금상선, 호르무즈 원유 37% 날랐다…2~4위 합친 것보다 많아 10“손 씻다가 슈퍼박테리아 퍼진다?”…병원 세면대의 뜻밖의 위험 1조희대 탄핵, 반대 39% vs 찬성 34%…李지지율 40%대 복귀 2[단독]국정원 행사 초청받은 美인사들 불참…정보공유 ‘난기류’ 32심 무죄에 울컥한 오세훈 “더욱 더 열심히 일해서 보답” 4역전된 확성기 공세… 北 “전 국경선에 새 대응수단” 연일 위협 5李 “밀실서 중수청 지휘감독 하란 건가” 탄핵사유 거론하며 반박 6임종석 “北서 흉악범 도망해 오면 무조건 받아들여야 하나” 7김민석 “오늘 오세훈 항소심 유죄에 무게…재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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