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영국 런던으로 이주한 뒤 달라진 패션 스타일과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따뜻하고 아늑한 런던 집, 윤쥬르네 가족의 새 보금자리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장윤주는 런던에서 새롭게 시도하고 싶은 것에 대해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해 보고 싶다. 조금 더 과감해지고 싶다”며 “노브라로 돌아다닐 때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남편 정승민에게 “노브라 괜찮아?”라고 물었고, 정승민은 “괜찮다. 여기서는 많이들 그렇게 다닌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캡처
장윤주는 가족과 함께 생활 중인 런던의 새집도 공개했다. 그는 남편이 한국에서 매일 집을 찾아봤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서울에서 가져온 침구와 생활용품으로 꾸민 집 안 곳곳을 소개했다.
런던 이주 후 달라진 생활 습관도 전했다. 장윤주는 “차가 없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며 매일 1만 보 이상 걷는다고 밝혔다. 또 비싼 외식비 때문에 그날 먹을 식재료를 구입해 하루 두 끼를 직접 만들어 먹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항상 불규칙한 삶을 살아왔는데 지금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며 조만간 어학원에도 다닐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딸 리사를 두고 있다. 남편의 런던 대학원 진학을 계기로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이주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4 days ago
16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