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 첫 단독 콘서트 2분 만에 전석 매진…팬미팅 이어 또 완판

1 day ago 4

사진제공 | 레온웍스

사진제공 | 레온웍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장한별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2분 만에 전석 매진시켰다.

소속사 레온웍스는 29일 오후 2시 시작된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 티켓 예매가 오픈 2분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장한별은 10월 3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을 연다. 데뷔 후 처음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콘서트다.

빠른 매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7월 열린 팬미팅은 티켓 예매 시작 1분 만에 전석이 팔렸다. 팬미팅에 이어 첫 단독 콘서트까지 연이어 매진시키며 팬덤 ‘은하수’의 화력을 확인했다.

장한별은 MBN 남성 보컬 서바이벌 ‘무명전설’ TOP3에 오른 데 이어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했다.

첫 단독 콘서트에서는 라이브 밴드와 함께 발라드와 트로트,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공연에서 처음 공개하는 스페셜 무대도 준비한다.

소속사 측은 “팬미팅에 이어 첫 단독 콘서트까지 사랑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선곡부터 라이브 밴드, 무대 연출까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