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 임시완→'남장' 설인아..'나의 유죄인간'서 보여줄 새 얼굴 [종합]

6 days ago 28

배우 임시완, 설인아, 연우, 김정현이 14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CJENM 2026.10..14 /사진=이동훈 photoguy@배우 임시완, 설인아가 14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CJENM 2026.10..14 /사진=이동훈 photoguy@'나의 유죄인간'에서 임시완이 재벌 3세로 변신한다. 남장에 도전하는 설인아 역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14일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단희 감독을 비롯해 배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가 참석했다.'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극 중 재벌 3세이자 살인 용의자인 윤이준(임시완 분)과 남장 수행비서로 위장해 그의 곁에 들어간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는 위험하고도 특별한 관계를 만들어간다. 태강그룹 법무팀 변호사 김시현(김정현 분)과 회장 비서 이혜정(연우 분) 역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키워갈 예정이다.연출을 맡은 박단희 감독은 "저희 작품 같은 경우, 강재희가 위장으로 잠입해서 수사하는 장르다. 로맨틱 코미디랑 상충하는 부분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맨스, 코미디,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려고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이어 "네 캐릭터 모두 다 독특함을 가지고 있고 비밀도 간직하고 있다. 장르적 사건 안에서 이들이 어떻게 부딪히고, 서로 사랑하고, 상처를 보듬어주는지에 대해 포인트를 두고 연출을 했다"고 설명했다.배우 임시완이 14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CJENM 2026.10..14 /사진=이동훈 photoguy@임시완은 자신이 맡은 윤이준 캐릭터에 대해 "태강그룹의 후계자다. 안하무인에 까칠하고 예민한 성격이고 비밀이 많은 인물이다. 윤이준으로 인해 많은 스토리가 펼쳐지는 중심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고 소개했다.재벌 3세 역할을 맡게 된 임시완은 "이제껏 했던 작품 중 제일 쾌적한 환경에서 촬영을 했다"고 전했다.캐릭터 구축 과정에 대해서는 "앙칼진 고양이의 형태로 비칠 수밖에 없는 인...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