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성공' 10명 중 6명 "SNS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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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재수 성공' 10명 중 6명 "SNS 줄였다" 진학사, 재수생 설문83% "친구 덜 만났다"수능 100여일 앞두고공부방해 요소 관리를 재수 끝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을 올리는 데 성공한 재수생 대다수가 인간관계와 미디어 사용을 줄이며 학습 환경 관리에 힘을 쏟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는 2027학년도 수능을 100여 일 앞둔 5일 2026학년도 수능에서 성적이 향상된 재수생 8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3.7%(705명)는 재수 기간에 인간관계를 제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요한 연락만 유지했다'는 응답이 58.3%(491명)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거의 차단했다'는 응답도 25.4%(214명)로 4명 중 1명에 달했다. 반대로 '고등학교 3학년 때와 비슷하게 유지했다'는 답변은 7.4%(62명)에 그쳤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미디어 사용을 조절했다는 수험생도 상당수였다. 응답자의 62.4%(525명)는 '최소한으로 사용했다'고 답했고, 12.6%(106명)는 '완전히 차단했다'고 답했다. '현역 때와 비슷하게 사용했다'는 응답이 20.9%(176명)였고 '오히려 더 많이 사용했다'는 응답도 4.2%(35명) 나왔다. 진학사 측은 이번 조사 결과가 성적 향상을 위해서는 학습 계획뿐 아니라 공부를 방해하는 생활 요소를 함께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수능까지 100여 일이 남은 만큼 급격한 변화는 힘들지만 과한 요소를 줄여 나가라는 조언이다. [이용익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수생 대다수가 수능 성적 향상을 위해 인간관계 및 미디어 사용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3.7%가 인간관계를 제한했으며, 62.4%는 미디어 사용을 최소한으로 조절했다고 밝혔다. 진학사는 학습 환경 관리가 성적 향상에 중요하다고 분석하며, 수능까지 남은 시간 동안 생활 요소를 줄이도록 조언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공 재수생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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