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일교차 커…수도권 오후부터 맑아져

2 weeks ago 17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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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교차가 크겠다.

이날 낮 기온은 15∼21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지만 오후부터는 맑겠다. 아침까지 경기북부내륙·남동부와 강원내륙·산지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산지에는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건조특보가 발효된 충청권내륙과 전북북부, 경북권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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