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인프라스트럭처 운영 사업자인 채비 주가가 상장 첫날 80% 넘게 오르며 코스닥 무대에 데뷔했다. 29일 채비는 공모가(1만2300원) 대비 83.33%(1만250원) 급등한 2만2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1000억원이 넘는 공모에도 주가가 첫날 상승세를 보인 데는 시장 친화적 구조를 설계한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스틱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한 주요 재무적투자자(FI)도 6개월간 의무보유를 하겠다고 약속하며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을 전체 주식 수의 21.03%까지 줄였다.
[우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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