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인프라' 채비, 코스닥 입성 첫날 장 초반 '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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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29 09:43 수정2026.04.29 09:46

채비 3세대 급속 충전기 ‘슈퍼소닉(SuperSonic)’

채비 3세대 급속 충전기 ‘슈퍼소닉(SuperSonic)’

채비가 상장 첫날 장 초반 '따블'(공모가의 2배)에 성공했다.

29일 오전 9시37분 현재 채비는 공모가(1만2300원) 대비 128.05% 오른 2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1만5250원에 형성된 뒤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채비는 2016년 설립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이다. 전기차 충전기 개발부터 제조, 설치,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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