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가 상장 첫날 장 초반 '따블'(공모가의 2배)에 성공했다.
29일 오전 9시37분 현재 채비는 공모가(1만2300원) 대비 128.05% 오른 2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1만5250원에 형성된 뒤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채비는 2016년 설립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이다. 전기차 충전기 개발부터 제조, 설치,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1 week ago
5



![적자 기업인데 목표가 줄상향, 무슨 일?…AI 전력난 최대 수혜주 떴다 [이주의 Bull기둥]](https://pimg.mk.co.kr/news/cms/202605/09/news-p.v1.20260507.b04cbded63e948499e5a2d8f1b2d47ef_R.png)



!["50만전자 간다" 파격 전망…증권가, 눈높이 올리는 이유 [종목+]](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AD.44160286.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