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의 한 조선소에서 끼임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24일 군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4분께 군산시 비응도동의 한 조선소에서 “근로자의 머리가 기계에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근로자 A씨(30대)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입력 : 2026.07.24 19:04
전북 군산의 한 조선소에서 끼임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24일 군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4분께 군산시 비응도동의 한 조선소에서 “근로자의 머리가 기계에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근로자 A씨(30대)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