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스마트폰 쉼표 학교 추진

2 weeks ago 11
전라북도 교육청이 건강한 디지털 문화 조성을 위해 '스마트폰 쉼표 학교'를 추진합니다. 스마트폰 쉼표 학교는 스마트폰 사용을 일괄 금지하기보다는 학생이 스스로 스마트폰의 사용 시간을 조절하는 것으로, 올해 하반기에 '준비 학교'를 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입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철저한 준비와 검증으로 우수 모델을 만들어 학교와 가정, 지역이 함께 건강한 디지털 문화의 토대를 닦겠다"고 말했습니다. [강세훈 기자 shtv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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