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 조작' 국민감사청구…선관위, 두 차례나 뭉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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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전산 조작' 국민감사청구…선관위, 두 차례나 뭉갰다 2024년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때도 투표수와 투표율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산으로 조작한 의혹에 대해 국민감사청구가 제기됐지만, 선관위는 이를 제대로 들여다보지도 않은 채 두 차례나 뭉갰던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은 중앙선관위 국민감사청구심사위원회 심의 내역과 당시 검토 보고서를 입수해 '중앙선관위가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투표수와 투표율을 전산 조작했다'는 내용으로 국민 348명이 낸 감사청구를 2024년 8월 각하했다고 밝혔다. 당시 중앙선관위는 감사원으로부터 국민감사청구 사실을 이송받은 뒤 국민감사청구심사위원회를 열지 않고 서면심사만으로 각하했다. 2025년 4월에도 2024년 총선 때 서버와 컴퓨터가 조작됐다는 의혹에 대해 감사 청구가 재차 제기됐는데, 중앙선관위는 심사위원회에서 심사위원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기각했다. [최희석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4년 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대한 투표수와 투표율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를 적절히 검토하지 않고 두 차례 각하했다.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감사청구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지 않고 서면 심사만으로 348명의 국민이 낸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2025년에도 조작 의혹에 대한 감사 청구가 있었으나 중앙선관위는 심사위원 전원의 의견으로 기각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관위, '투표수·투표율 전산 조작' 의혹 감사청구 두 차례나 각하·기각…진상 규명 요구 거세져 Key Points 2024년 22대 총선 당시 '투표수 및 투표율 전산 조작' 의혹에 대한 국민감사청구가 중앙선관위 국민감사청구심사위원회에서 제대로 된 심사 없이 두 차례나 각하 및 기각된 사실이 드러났어요. 😮 2024년 8월, 348명의 국민이 제기한 감사청구는 심사위원회를 열지 않고 서면심사만으로 각하되었고, 2025년 4월 재차 제기된 감사청구는 심사위원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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