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도 월세도 구하기 어려워요"…'3말 4초' 장 열리자 중저가 아파트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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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서울 아파트 전·월세 물건이 크게 줄고 가격이 오르자 차라리 집을 사겠다는 수요가 꿈틀대고 있습니다. 다주택자들은 양도세 중과를 피하기 위한 매물을 내놓는 가운데, 대출 규제가 약한 15억 이하 중저가 아파트 거래가 이어집니다. 배준우 기자입니다.【 기자 】 서울 성북구의 4500세대 대단지 아파트. 이곳 전용 59제곱미터는 지난달 8억 원 최고가로 거래됐는데, 최근 매물들은 7억 원 중반대입니다. 문의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인근 공인중개사- "굉장히 많이 사고 싶어 하세요. 젊은 친구들이. 입주할 수 있는 거니까. (70%) 대출받으시니까." 최근 다주택자들은 양도세 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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