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장은 수요가 아니라 공급의 문제다.”
베스트 애널리스트 변용진 iM증권 연구위원이 7일 서울 삼성동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머니쇼’ 강연에서 방위산업의 본질을 이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전쟁이 끝나더라도 방산 산업의 성장 사이클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이다.
유럽·미국 무기 공급망 붕괴로 생산이 수요 못 따라가
그는 먼저 우크라이나 전쟁이 글로벌 방산 시장에 남긴 구조적 변화를 짚었다. 유럽 국가들은 이미 냉전 이후 20~30년에 걸쳐 무기 재고를 지속해서 줄여온 상황이었다. 여기에 우크라이나 전쟁이 겹치며 남아 있던 재고마저 빠르게 소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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