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합수본, '당원 가입 의혹' 신천지 전 간부 3명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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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2인자로 불린 고동안 전 총회 총무 등 간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책임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 박규원 기자 / pkw712@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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