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호프'가 누적관객수 350만 명을 돌파했다.
2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호프'는 지난 27일 10만 341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351만 9117명으로 350만명을 넘어서 400만을 향해 순항 중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앞서 지난 27일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자신의 개인계정에 '호프' 재밌다 라는 글을 남기며 샤라웃 해 관심 받기도 했다. 나홍진 감독도 이 글을 즉시 리그램 했다.
'호프'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순항 중인 가운데 400만 돌파 고지를 언제 넘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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