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현충일 맞아 “교정공무원 처우·예우 강화…법치주의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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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2026.5.7 ⓒ 뉴스1

정성호 법무부 장관. 2026.5.7 ⓒ 뉴스1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일 현충일을 맞아 “교정 공무원들의 처우·예우를 두텁게 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교정 공무원들은 교도소 담장 안에서 국민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묵묵히 헌신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적었다.

이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 입은 공직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정 장관은 또 “법무부는 호국영령이 목숨으로 지켜낸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법치주의를 수호하겠다”며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형사사법제도를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제71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과거를 지켜주신 분들 못지않게 현재를 지키고 있는 ‘제복 입은 시민’들께도 마땅한 상응하는 예우를 다해야 한다”며 군 장병·소방관·경찰·교도관 등이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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