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IMF 때도 월매출 6000만원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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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방송인 정준하가 1997년 외환위기(IMF) 시절 실내포장마차로 월매출 6000만 원을 올렸던 일화를 공개했다.정준하는 최근 공개된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 ‘채널크크’의 웹예능 ‘돈쭐청문회’에 출연해 1997년 장사를 시작한 이후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면 실패한 사업이 없었다며 사업 이력을 밝혔다.출발점이었던 실내포장마차는 보증금 2000만 원, 인테리어 비용 1370만 원을 들여 문을 열었다. 소주 한 병이 1500~2000원이던 당시 월매출 6000만 원을 달성했다. 이후 스시집과 와인바 등을 거쳐 최근에는 치킨집과 요거트 매장을 오가며 현장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주식이나 코인 등 외부 금융자산 투자 대신 오직 사업에만 재투자한다는 원칙도 분명히 했다. 정준하는 현금 10억 원이 생겨도 다시 사업에 투자하겠다고 전하며 확고한 ‘사업 본능’을 드러냈다.[서울=뉴시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이혜영, 90세 母 위한 미국 3층 대저택 공개…“가족 잘 사는 모습에 안심” 2조희대 탄핵, 반대 39% vs 찬성 34%…李지지율 40%대 복귀 3박세영, 놀이공원 평생 공짜 이용권…“공주 선발대회 대상 탔다” 4[단독]국정원 행사 초청받은 美인사들 불참…정보공유 ‘난기류’ 5한고은, 가상 유언장 작성…“모든 재산 남편에게” 6[오늘의 운세/10월 23일] 7170만명 홀리고 바다 돌아갔나…상어 ‘부캉이’ 4시간째 안 보여 8“선관위 직원, 유서로 조직 문제점 지적…특검 원망 없었다” 9모친상 최수종에 김영옥 “슬픈 마음도 있지”…말없이 헤아린 38년 인연 10보디빌더 출신 교수가 “살 빼려면 운동 말라” 한 까닭[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임종석 “北서 흉악범 도망해 오면 무조건 받아들여야 하나” 2李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 건 대통령 탄핵사유” 3[단독]국정원 행사 초청받은 美인사들 불참…정보공유 ‘난기류’ 4조희대 탄핵, 반대 39% vs 찬성 34%…李지지율 40%대 복귀 5역전된 확성기 공세… 北 “전 국경선에 새 대응수단” 연일 위협 6李 “밀실서 중수청 지휘감독 하란 건가” 탄핵사유 거론하며 반박 7김여정, 김병주 향해 “송사리같은 자가 적반하장 뜻도 모르고 지껄여” 8김민석 “오늘 오세훈 항소심 유죄에 무게…재선거 마음의 준비” 9李, 초등교 운동회 깜짝 방문…“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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