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UFC 최두호, 격투기 전설에 유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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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UFC 최두호, 격투기 전설에 유리해” 업데이트 : 2026.08.24 07:06 닫기 ■ 9월 20일 UFC 331에서 벨라토르 2체급 챔피언 파트리시우 핏불과 충돌■ 정찬성 관장, 세컨드 겸 총괄 전략가로 LA 동행…“신장·리치·상성 우위” ◆ UFC 331 메인카드 출격…정찬성 관장, 총괄 전략가로 동행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오는 9월 20일(한국시간) 열리는 UFC 331에서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팀매드)가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39·브라질)와 5분×3라운드 페더급(66㎏) 매치를 펼친다. 2026년 5월 UFC 파이트 나이트 276 코-메인이벤트를 위해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에 입장하는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UFC 타이틀 도전자 코리안좀비MMA 정찬성 관장이 세컨드로 뒤를 따르고 있다. 사진=TKO 왼쪽부터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Bellator 제8·9대 라이트급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 사진=TKO UFC 331은 구독자 8250만 명을 보유한 글로벌 OTT 서비스 ‘파라마운트 플러스’를 통해 미국 생방송 예정이다. 현지 중계권자에 따르면 최두호는 메인카드 제3경기에 배정되어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정찬성(39) 코리안좀비MMA 관장은 세컨드로 로스앤젤레스에 동행한다. 대회 당일 현장 지시라는 기본 역할은 물론, 경기 전략 수립과 사전 준비 전반을 총괄 지도하며 최두호의 승리를 지원 사격한다.◆ 신장·리치·운동능력 우세…“최두호가 상성 유리” 왼쪽부터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Bellator 제8·9대 라이트급 챔피언 및 제6·8·10대 페더급 챔피언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 사진=TKO 현역 시절 두 차례 UFC 페더급 타이틀전에 올랐던 대한민국 역대 최고 파이터 정찬성 관장은 김두환 UFC 해설위원과 함께 이번 맞대결을 분석했다.“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는 신장이 작고 정적인 스타일”이라며 “신장과 리치, 운동능력 등 상성에서 유리하다”라고 전망했다. UFC 공식 프로필에 따르면 최두호는 신장, 윙스팬, 레그 리치 등 모든 신체 조건 측정 항목에서 낫다. ◆ 격투기 전설 핏불, 페더급 올타임 8위의 베테랑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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