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원회장에 고 이해찬 배우자 영입…"선배 뜻 잇겠다"

3 days ago 12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나선 정청래 전 대표가 오늘(19일)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배우자인 김정옥 여사가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을 하나로 모으는 '4통 통합'을 당 대표 핵심 비전으로 내세운 정 전 대표가 이 전 총리의 뜻을 계승하는 모습을 보이며, 전통적 지지층 결집에 속도를 내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김 여사와 만났다는 사실을 알리며 "김 여사께서 제 후원회장을 기꺼이 맡아주시겠다는 말씀을 듣는 순간 정말 무거운 책임감에 어깨가 무거웠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살아있는 또 한 분의 이해찬 총리님께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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