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김종국도 감탄한 전완근…“타고난 근수저”

1 week ago 18

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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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정해인이 김종국도 인정한 전완근을 공개하며 ‘근수저’ 면모를 뽐낸다.

7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정해인은 자신의 가장 마음에 드는 신체 부위로 전완근을 꼽는다. 이어 김종국과 견줄 만큼 탄탄한 전완근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김종국은 “타고난 전완근”이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정해인은 현장에서 즉석 전완근 챌린지에도 도전하며 반전 운동 능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해인은 함께 식사하고 싶은 MC로 홍진경을 지목해 웃음을 안긴다. 그는 “진경 누나랑 밥을 먹고 싶다”며 홍진경의 요리 실력을 극찬한 데 이어 직접 집 초대까지 자청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과연 정해인의 바람대로 홍진경의 집 초대가 성사될지도 관심을 모은다.

함께 출연한 배우 하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하영은 작품 리딩 당시 주지훈과 윤경호의 끊이지 않는 수다를 가까이서 지켜봤다며 “두 사람이 방송에서 풀었던 에피소드는 리딩 때 이미 다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해인의 반전 근육과 하영의 촬영 뒷이야기는 7일 밤 10시 1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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