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30년 전 베르사체 드레스를 하객룩으로…빈티지도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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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캐나다 출신 모델 타비아 보네티 결혼식에 30년 전 만들어진 베르사체 드레스를 하객룩으로 입고 등장했다. 타비아 보네티는 7일 소셜미디어에 “마음이 너무 벅차다. 그 마음과 어울리는 드레스까지 만들었다”는 글과 함께 절친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 1997년 봄/여름 쿠튀르 컬렉션 제품을 입었다. 그는 세이지 그린 톤의 슬립 드레스를 입었고 스트랩 디자인에 허리 라인이 강조돼 슬림한 몸매가 드러냈다. 또 드레스 밑단은 블루 계열의 러플 장식으로 마무리돼 조화로운 색상 대비를 이뤘다. 손에 우드 톤의 백을 포인트로 더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8일 새 디지털 EP ‘폴른 앤젤’(Fallen Angel)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선공개된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와 ‘헤븐’(Heaven)이 수록됐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이상우, 발달장애 큰아들 근황 공개…“가족 유대 더 깊어져” 2이종범, ‘연예인 며느리’ 가능성 묻자 “그건 아내에게 물어봐야” 3용혜인黨 시·도당 사무실이 농장·아파트…주진우 “정당 취소 사유” 4[오늘의 운세/9월 8일] 5“이미지 좋은 박항서를 이용했나”…신문선, 축구협회 주먹구구 행정 비판 6‘팔로워 260만’ 유명 女방송인 사형 선고…그녀의 이중생활 7한소희 “마흔 전 결혼하고파…2세 위해 잘생긴 배우자 원해” 82만원짜리 탁구채를 7만원에…중학생 등친 문구점의 최후 9걷기가 유일한 운동이라도 건강 유지에 충분할까? [바디플랜] 10‘야차룰’로 10대 2명 상대한 20대女 사망…싸움 강요 2명 구속 1용혜인黨 시·도당 사무실이 농장·아파트…주진우 “정당 취소 사유” 2靑, 김승원·용혜인 지명철회 선그어…“인사청문회 거쳐야” 3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4“최재성 文이 신임…안 풀리면 도와달라고” 양씨 녹취 또 나왔다 5李 “아내가 꼭 찍어오래서”…전도연과 셀카 찰칵 6이소영, 시의원 후보들에 고액 후원금 받아… 野 “공천 헌금 의혹” 7김민석·송영길 “관종” 공세에…한동훈 “새천년NHK 룸살롱 출신 오빠들” 8김혜경 여사, 佛수도원 찾아 한국인 수녀들 만나 9與 “조희대, 대법관 기존 후보군 중에서 신속히 재제청하라” 10정점식 “李정부와 개헌 논의 안한다…임기연장 수단 될 가능성” 트렌드뉴스 1이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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