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저커버그도 사인…SK 최태원 "친구들 덕에 깁스와 정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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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자신의 손목 깁스에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이 남긴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오늘(26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어제(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깁스 푼 기념으로 올린다"며 "출장 때마다 빨리 회복하라고 사인해 준 친구들 덕분에 깁스와 정이 들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최 회장은 8주 전 아들과 테니스를 치다 손목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 등이 최 회장의 깁스에 직접 서명을 남기거나 격려 문구를 적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는 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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