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CJ ENM은 2일 “그래픽 칩 기업으로 출발한 엔비디아를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시킨 주역인 젠슨 황 CEO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할 예정”이라며 “기술, 경영 양면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은 성공한 창립자임은 물론, 산업의 판을 바꾼 시대의 설계자로 평가받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젠슨 황 CEO는 한국을 글로벌 AI 생태계의 주요 파트너로 언급하고, 식문화를 비롯한 한국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즐기며 남다른 친근감을 보여왔다. 젠슨 황 CEO는 4일 저녁 한국에 입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5일부터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 일정이 조율 중이다. 회동 장소는 서울 성수동의 한 삼겹살 음식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또 프로야구 시구도 예정되어 있다.
남승용 CJ ENM 경영 리더는 “젠슨 황의 특별한 행보에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접시 닦던 소년에서 세계 시총 1위 기업 CEO가 되기까지 치열함, AI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내다본 통찰, 미래 사회 인재상 등 그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질 ‘유 퀴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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