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 그룹' 베리베리(VERIVERY),'눈 마주쳤지' 역주행..발매 7주 만에 음방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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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3위베리베리 /사진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눈 마주쳤지'의 인기 몰이로 발매 7주 만에 음악방송에 출연했다.베리베리 멤버 동헌, 계현, 연호로 구성된 DYG 유닛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Life '더쇼'에 출연해 '눈 마주쳤지 (DYG Unit)' 무대를 선보였다.'눈 마주쳤지 (DYG Unit)'는 지난 15일 유튜브 차트 일간 쇼츠 인기곡 3위에 올랐다. 미니 앨범 수록곡으로 쇼츠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발매 7주 만에 음악방송 무대까지 선보이며 역주행 시작을 알렸다.지난 9월 발매한 미니 8집 'CONFETTI'에 수록된 '눈 마주쳤지 (DYG Unit)'는 동헌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 DYG는 동헌(D), 연호(Y), 계현(G)의 이름 이니셜에 각각 'Dream(꿈)', 'Youth(청춘)', 'Generation(세대)'이라는 의미를 더한 유닛명으로, 세 멤버의 유쾌하고 재치 있는 매력을 담아 베리베리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더쇼' 무대에서 세 멤버는 곡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안정적인 라이브, 칼군무로 탄탄한 실력을 드러냈다. 흔들림 없는 보컬과 정교하게 맞아떨어지는 퍼포먼스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각자의 개성과 호흡이 어우러진 무대로 완전체 활동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밝혔다.무대 밖에서는 용승과 강민이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일일 팬매니저로 나서 DYG 유닛의 음악방송 출연에 힘을 더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동헌, 계현, 연호의 유닛 무대부터 용승, 강민의 일일 팬매니저 활동까지, 다섯 멤버는 각자의 자리에서 팬들과 호흡하며 뜻깊은 시간을 완성했다. 이들은 쇼츠에서 보내준 관심에 음악방송 무대로 화답하고 팬들을 위한 이벤트까지 마련하기도 했다.베리베리는 지난 3일과 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약 4년 만의 단독 콘서트이자 데뷔 첫 아레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당시 '눈 마주쳤지 (DYG Unit)'를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난 17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연도 성료하며 글로벌 투어의 해외 일정을 시작했다. 서울을 포함한 총 11개 도시 규모로 펼쳐지는 이번 투어는 자카르타에 이어 오사카, 도쿄,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쾰른, 베를린, 파리, 마카오, 타이베이에서 진행된다.<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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