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져스텍(153890)이 코스닥 상장 이틀째인 30일에도 10% 넘게 급등하고 있다.
![져스텍, 코스닥 상장 둘째날도 급등…14%↑[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7.jpg)
3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져스텍은 오전 9시 36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14.38% 오른 2만 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전날 코스닥 시장에 데뷔한 져스텍은 장중 공모가(1만 2500원) 세 배 이상 웃돌며 강세를 보이다 40.24% 오른 1만 75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져스텍은 초정밀 모션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 산업용 로봇, 인공위성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핵심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리니어모터와 DD모터, 제어기 등을 바탕으로 부품부터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구축한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3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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