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민주당, '대부업 의혹' 김용남 결자해지해야"…단일화 일축

1 week ago 5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을 고리로 민주당의 '결자해지'를 촉구하는 한편, 김 후보와의 진보 진영 단일화 가능성에도 선을 그었습니다.조 후보는 오늘(24일) 평택에 있는 정토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후보가 서민을 상대로 고리 대부 업체를 차명 운영했다는 심각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그는 "민주개혁 진영의 맏형이자 집권당인 민주당이 책임 있는 선택으로 결자해지하는 게 평택 시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주장했습니다.김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선 "저는 일관되게 '내란 제로'를 위해 연대와 통합해야 한다는 말을 강조해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