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수 명예이사장 '아너스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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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기부 조영수 한세예스24문화재단 명예이사장(가운데)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기부하면서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이번 기부는 조 이사장의 두 번째 사재 출연이다. 2024년 모교인 서울대에 인문대학 발전기금과 인문학 도서관 건립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그는 서울대 문리과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기대학교 명예교수다.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한국경제신문 중소기업부. 인생관은 '사람을 사랑하며 사람답게 사는 삶'. 관련 뉴스 1 교보생명, 소외계층 아동에 후원금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사진)은 올 상반기 임직원 ‘사랑의 띠잇기’ 활동으로 마련한 후원금 1억68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24일 전달했다. 교보생명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자... 2026.07.24 18:12 2 하이트진로, 서울시와 쪽방촌에 수박 배달 서울시는 하이트진로가 후원한 수박 29통을 서울역과 돈의동, 영등포, 창신동, 남대문 등 서울 시내 쪽방촌 5곳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각 지역 주민들은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rsquo... 2026.07.24 18:12 3 크레텍, 베네수엘라 지진 구호금 1억원 전달 산업 공구 기업 크레텍이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 30일 성금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크레텍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2013년 필리핀 수해, 2018년 인도네시아 지진, 2022년 우크라... 2026.07.0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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