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0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저널리즘의 책무를 강조하는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념대회에 참석한 박장희 한국신문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좋은 질문을 던지고 공론장을 통해 새 관점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신문의 책무이자 권리"라고 말했다.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은 "언론은 더 묻고, 더 확인하며, 더 책임 있게 기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신문협회 회원사 발행인과 임직원,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기념대회에서는 올해 한국신문상 시상식도 진행됐다.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등 각계 인사들도 기념 축하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현재 기자]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