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상과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동시에 받은 다이앤 수스의 대표 시집이 국내 첫 번역 출간됐다. 빈곤과 중독, 젠더와 예술, 상실과 사랑을 128편의 소네트에 응축해 소외된 삶의 진실을 정직하게 길어 올린 강렬한 연작 시집. (김영사, 166쪽, 1만7500원)
퓰리처상과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동시에 받은 다이앤 수스의 대표 시집이 국내 첫 번역 출간됐다. 빈곤과 중독, 젠더와 예술, 상실과 사랑을 128편의 소네트에 응축해 소외된 삶의 진실을 정직하게 길어 올린 강렬한 연작 시집. (김영사, 166쪽, 1만7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