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다, 뉴욕에서 떨고 있다”…고 최진실 딸 최준희 무슨일이

2 weeks ago 9

“죽고 싶다, 뉴욕에서 떨고 있다”…고 최진실 딸 최준희 무슨일이 입력 : 2026.10.02 07:28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팔로워 23만 명의 SNS 계정이 차단되자 새 계정을 만들고 팔로워들에게 찾아와 달라고 부탁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팔로워 23만 명의 SNS 계정이 차단되자 새 계정을 만들고 팔로워들에게 찾아와 달라고 부탁했다.그러면서 “죽고싶다”며 속상한 심경을 내비쳤다.최준희는 1일 새 부계정을 알리며 “그런 김에 여기로 와 달라. 제발”이라고 호소했다. 기존 계정에 대해서는 “23만 계정이 막혀버렸다. 이유도 안 알려준다. 진짜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함께 공개한 플랫폼 안내 화면에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지난 9월 30일 일시 차단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팔로워 23만 명의 SNS 계정이 차단되자 새 계정을 만들고 팔로워들에게 찾아와 달라고 부탁했다. [사진출처 = 해당 화면 캡처] 플랫폼은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계정 활동을 차단 사유로 안내했다. 다만 어떤것이 문제가 됐는지는 공개된 화면에 명시되지 않았다. 180일 이내에 재검토를 요청하지 않으면 계정이 영구 비활성화된다는 설명도 담겼다.최준희는 “밤새가며 변호사님 통화 중. 인맥 총동원 중임”이라며 대응 상황을 전했다. “내용증명 보내야지 뭐”라며 추가 대응 의사도 밝혔다.최준희는 “뉴욕에서 지금 계속 불안에 발발 떨고 있다. 멘탈이 밀가루가 되어버렸다”며 “나 진짜 속상해서 눈물 5리터 흘렸다”고 적었다.실제로 현재 최준희의 기존 SNS 계정에 접속하면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Meta Platforms, Inc. NASDAQ 메타 플랫폼스의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워 23만 명인 최준희 계정이 계정차단됐습니다. 인스타그램 운영사인 메타 플랫폼스의 안내 화면은 9월 30일 일시 차단과 커뮤니티 규정 미준수를 사유로 제시했습니다. 180일 내 재검토 요청이 없으면 영구 비활성화될 수 있어 커뮤니티규정 적용을 둘러싼 이용자 대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