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7월 중견주택업체가 수도권에 4394세대를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7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2개사가 13개 사업장에서 총 7549세대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월 대비 227세대가 감소하며 전년동월 대비 474세대 증가한 수치다.

이중 수도권에 4394세대를 공급한다. 전월대비 23%(822세대) 증가했으며 전년동월대비 18%(679세대) 늘었다. 지역별로 서울에 504세대, 경기에 3890세대다.
기타지역에 3155세대를 공급한다. 전월대비 25%(1049세대) 줄었으며 전년동월대비 6%(205세대) 적다. 지역별로 울산이 700세대, 충남이 234세대, 경북이 1731세대, 경남이 490세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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