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또 뺏길 순 없어”...정년 석학에 5년간 최대 12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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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또 뺏길 순 없어”...정년 석학에 5년간 최대 12억 지원

입력 : 2026.03.30 13:09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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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년이 지나거나 임박한 석학에 연 최대 2억5000만원을 5년간 지원하는 ‘국내 글로벌 석학 연구역량 활용 지원사업’ 신규 과제 선정계획을 30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는 연구자가 기존 연구실과 장비를 유지하며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 요건 등을 설계했다.

사업은 연구기관이 적격자를 발굴해 추천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기관별로 최대 3명까지 추천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만 61세 이상 석학급 연구자로 정년이 지났거나 2026년 7월 기준 3년 이내 정년이 도래하는 이가 대상이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20명 내외 석학급 연구자를 선정하며 내년에도 20명을 추가 선정해 총 40명을 지원한다.

연구기관은 정부 지원금과 동일 규모 비용을 매칭해 연구자를 지원해야 하고, 주관기관은 연구 공간, 실험 장비 등 지원 내용이 담긴 기관장 확약서를 내야 한다.

공모 관련 내용은 과기정통부 및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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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년이 지난 석학에게 연 2억5000만원을 5년간 지원하는 연구사업의 신규 과제를 30일 공고했다.

신청 자격은 61세 이상의 석학으로, 연구기관의 추천을 통해 최대 20명의 석학급 연구자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기관은 정부 지원금과 동일한 규모의 비용을 매칭하여 연구자를 지원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관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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