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 앞에서 망설이지 마세요"…차오차이, 고물가 속 반값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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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차이가 블랙데이 앞두고 짜장 및 요리소스 최대 50% 할인한다. /사진=차오차이

차오차이가 블랙데이 앞두고 짜장 및 요리소스 최대 50% 할인한다. /사진=차오차이

고물가 여파로 배달비와 외식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샘표의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가 블랙데이 특수 공략에 나섰다.

차오차이는 오는 14일 블랙데이를 맞아 집에서 간편하게 중화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블랙데이는 기존 싱글 남녀가 혼자 짜장면을 먹는 날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짜장면을 먹는 날 혹은 검은색의 음식을 먹는 날로 통한다.

차오차이는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통해 ‘130직화간짜장’을 비롯한 인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전자레인지 조리용 제품과 간단한 조리만으로 어향가지와 동파육 등 고급 중식당 메뉴를 구현할 수 있는 요리소스를 개당 1000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13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특별 방송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차오차이 짜장 반값 기획 세트와 특별한 증정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차오차이 관계자는 "이번 블랙데이에는 중식당 앞에서 망설이지 말고, 차오차이를 이용해 짜장과 짬뽕에 다양한 요리까지 푸짐한 중식 한 상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차오차이 짜장은 직화간짜장·특제옛날짜장·비프유니짜장·스파이시 블랙페퍼짜장·트러플고기짜장 등 다섯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수타로 제면한 중화면이 포함된 직화짜장면·유니짜장면 키트 2종도 있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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