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관리하는 핑크 루틴”… 디다, 빌리 츠키와 신규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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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 속 ‘진정성’이 모델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확대 데일리 루틴 브랜드 ‘디다(DIDA)’의 새 모델로 발탁된 걸그룹 빌리(Billlie)의 츠키가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 무드의 화보에서 상큼한 미소와 함께 ‘디다샷’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디다 데일리 루틴 브랜드 ‘디다(DIDA)’가 걸그룹 빌리(Billlie)의 츠키를 신규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캠페인을 시작한다. 디다는 브랜드 시그니처인 ‘핑크’ 컬러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 대표 제품인 ‘디다샷’ 역시 석류에이드 맛의 핑크색 음료로, 디다는 츠키의 상큼한 이미지가 브랜드 특유의 핑크 무드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츠키의 실제 제품 이용 소통에서 비롯됐다. 츠키는 컴백 준비 기간 라이브 방송에서 디다샷을 일상 음료로 즐겨 마신다고 언급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디다는 즐겁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아 ‘두 잇 딜리셔스, 두 잇 디다(do it delicious, do it dida)’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디다는 공식 SNS와 온라인몰을 통해 츠키와 함께한 화보 및 영상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아울러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와 온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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