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폭락에도 '초단기 빛투' 증가세⋯강제 처분 61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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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 아래로 떨어지며 감소세를 보였던 '초단기' 미수거래가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반대매매도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오늘(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어제 기준 위탁매매 미수금은 1조 1,999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미수금은 투자자가 부족한 돈을 증권사로부터 이틀간 빌려 투자하는 미수거래 이후, 결제일까지 투자자가 갚지 않아 증권사에 남아 있는 부족 금액입니다.전장 1조 2,237억 원보다는 줄어들었지만, 전체 흐름은 증가세입니다.'초단기 빛투'인 이 미수금은 지난 23일 9,454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 4월 23일 이후 처음 1조 원 밑으로 떨어졌습니다.그러나 바로 다음날인 지난 24일, 1조 321억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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