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지뢰찾기류 게임의 한계였던 ‘찍기’ 요소를 없앤 논리 퍼즐 모바일 게임이 등장했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추론형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컬러스위퍼’는 오직 논리만으로 퍼즐을 해결하는 모바일 로직 게임이다.
숫자 단서를 바탕으로 빈칸의 색을 추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컴투스홀딩스는 고전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핵심 로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생각하는 즐거움과 퍼즐을 풀어가는 재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 지뢰찾기류 게임의 한계였던 ‘찍기’ 요소를 없애 모든 퍼즐을 추측 없이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게임은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과 17종의 변형 규칙을 조합하여 매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추리 경험을 제공한다.
매일 새로운 퍼즐에 도전하는 ‘데일리 챌린지’와 이용자 간 경쟁 콘텐츠, 시즌 한정 스티커를 모으는 ‘갤러리 시스템’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됐다.
컴투스홀딩스는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미국과 인도네시아 인도 등에 소프트론칭을 진행했다.
현지에서 완성도뿐 아니라 게임성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컬리스위퍼’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총 12개 언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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