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서 키운 세계 3대 진미 ‘캐비아’

1 week ago 7

함양 철갑상어 영어조합법인 철갑상어 알. 철갑상어 영어조합법인 제공 인류 역사 속에서 가장 귀하고 비싼 음식으로 여겨졌고 지금도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캐비아(철갑상어 알)는 황제나 귀족의 음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사랑과 명예와 부의 상징인 캐비아는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 등 영양이 조화롭게 들어 있어 ‘상위 1%를 위한 음식’이라 불린다. 경남 ‘함양군 철갑상어 영어조합법인’은 청정 지역인 지리산 해발 700m 고지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인 3만 평(10만 m2)의 친환경 시설에서 4만여 마리의 철갑상어만을 전문으로 양식하고 있다. 전량이 국제보호종 이력을 갖고 있는 만큼 믿을 수 있고 수출입과 가공 판매가 가능한 허가를 갖고 있는 국내 최대 개체를 보유한 전문 업체다. 송로버섯과 마찬가지로 희귀함과 풍미로 최고급 식재료로 손꼽히며 ‘바다의 보석’ ‘블랙 다이아몬드’라는 별명이 붙은 캐비아를 국내 시판한다. 진귀한 맛을 고스란히 담은 함양군 철갑상어 영어조합법인의 ‘코리아 캐비아’는 철갑상어알 97%(100% 국내산), 천일염 3%(프랑스산)로 구성됐다. 캐비아는 기력 보충과 원기 회복이 필요한 노약자, 만성피로에 지친 직장인과 주부, 꾸준한 체력을 요구하는 회복기 환자들에게 최고의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홈쇼핑코리아는 출시 기념으로 1세트(캐비아 30gX1캔) 소비자가격 39만8000원을 10만 원 인하해 29만8000원에, 2세트(캐비아 30gX2캔) 주문 시 9만8000원을 추가 할인해 49만8000원에 1000세트 한정 할인 판매한다(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5개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무료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