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장민호·정동원, ‘트롯픽’ 명동 전광판 특전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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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이 트롯픽 명동 전광판 특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22일 트롯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84차 위클리 이벤트 4주 집계 결과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이 명동 전광판 리워드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집계는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21일까지 4주간 진행됐다. 트롯픽 앱 내 남성·여성·수퍼노바 부문을 통합해 집계하는 ‘TROTPICK RANKING’에서 4주 누적 포인트가 150만 포인트 이상인 가수에게 명동 전광판 리워드가 제공된다.

집계 결과 진해성이 276만900포인트, 장민호가 250만80포인트, 정동원이 218만3360포인트를 기록하며 리워드 대상에 선정됐다. 세 가수의 홍보 영상은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인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맞은편 리모와 명동스토어 옥상 옥외 전광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진해성은 ‘트롯 전국체전’ 우승과 ‘미스터트롯2’ 미(美), ‘현역가왕2’ 최종 2위 등을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장민호는 가수와 MC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했다. 정동원은 트롯 가수 활동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2월 해병대에 자원 입대해 현재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 중이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 시청을 통해 적립할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를 통해 무료 적립이 가능하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 상품 구매 리워드와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서도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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