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법원·검찰 ‘징역 7년 확정’ 윤석열, 변호사 자격 박탈 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대법원에서 징역형이 확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는 지난 24일 법무부로부터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등록취소 명령을 받아 28일 관련 절차를 완료했다.변호사법은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난 지 5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엔 변호사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윤 전 대통령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사건으로 지난달 9일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이 확정됐다. 지난해 1월 공수처가 법원의 영장을 받아 자신을 체포하려 하자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이를 가로막은 사건이다.형기를 마치고 5년이 지나면 변호사 자격을 되찾을 수 있지만 윤 전 대통령의 경우엔 현실적으로 어렵다. 내란 우두머리(1심 무기징역), 일반이적(1심 징역 30년) 등 다른 재판의 판결도 확정되면 사면·복권 없이는 출소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윤 전 대통령은 체포방해 사건 외에도 7건의 재판이 진행 중이다. 고령의 전직 대통령 신분이라 변호사 자격이 큰 의미가 없다는 평가도 나온다.검사 출신인 윤 전 대통령은 지난 2002년 검찰을 떠나 1년간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법원에서 징역형이 확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법무부의 명령을 받아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등록취소 절차를 완료했으며, 변호사법에 따라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경우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 윤 전 대통령은 여러 재판이 진행 중이며, 형기를 마치고 5년이 지나도 현실적으로 변호사 자격을 되찾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징역 7년 확정’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사 자격 최종 박탈…‘사법 처리’ 따른 당연한 결과 Key Points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법원에서 징역 7년형을 확정받으면서 변호사 자격을 최종적으로 취소당했어요. ⚖️ 변호사법에 따라 금고 이상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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