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에 유통가는 환호…폭염 '생존템' 불티

1 week ago 20
【 앵커멘트 】 찜통 같은 더위를 오히려 반기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유통업계입니다. 냉기가 느껴지는 시원한 침구류 등 폭염을 나기 위한 이른바 '생존템'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김종민 기자가 폭염 속 유통가 모습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 시원한 냉감이 느껴지는 침구류입니다. 밤새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열대야를 나기 위한 생존템이 됐습니다.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해봤습니다.▶ 스탠딩 : 김종민 / 기자- "에어컨이 나오는 실내 공간에서도 이렇게 몸이 빨갛게 달아올랐는데, 냉감 소재의 옷을 입으면 금방 파란색으로 변합니다." 이 생활용품점의 지난달 냉감 침대패드 매출은 전달보다 110%, 이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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