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오’로 신입생 11명 더 뽑은 순천향대 의대…교육부 “내년 입시서 정원 감축”

3 weeks ago 14

사회 > 교육 ‘착오’로 신입생 11명 더 뽑은 순천향대 의대…교육부 “내년 입시서 정원 감축” [순천향대서울병원] 순천향대학교가 올해 의과대학 신입생을 모집정원보다 11명 초과 선발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교육부의 제재를 받게 됐다.27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순천향대 의대의 2026학년도 수시·정시 모집정원은 102명이었지만, 대학은 지난 2월 추가모집 과정에서 정원을 초과한 113명을 최종 선발했다.교육부는 추가모집 합격자의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미 등록이 완료돼 더 이상 결원이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담당자의 행정 착오로 11명이 추가 등록된 것으로 파악했다.이 같은 사실은 신입생 선발이 모두 끝난 뒤 교육부가 대학별 모집정원과 실제 선발 인원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뒤늦게 드러났다.순천향대는 교육부에 행정 업무상 실수로 발생한 착오라는 취지로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교육부는 관련 규정에 따라 순천향대에 2028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기존 정원보다 11명 감축해 선발하도록 통보했다.다만 이미 입학한 학생들에게는 별도의 불이익은 없을 전망이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이 올해 모집정원보다 11명을 초과 선발한 사실이 교육부에 의해 확인되어 제재를 받게 되었다. 대학은 지난 2월 추가모집 과정에서 정원을 초과한 113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이는 행정 착오로 인한 것으로 교육부에 소명한 상태이다. 교육부는 순천향대에 2028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기존 정원보다 11명 감축하여 선발하도록 통보했지만, 이미 입학한 학생들은 별도의 불이익을 받지 않기로 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향대 의대, 신입생 11명 초과 선발…교육부, 2028학년도 정원 11명 감축 명령 🚨 Key Points 순천향대학교 의대가 2026학년도 모집정원 102명을 초과하여 113명을 최종 선발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어요. 🧑‍🎓 이는 대학 담당자의 행정 착오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교육부는 이미 등록이 완료된 상태에서 11명이 추가 등록된 것으로 파악했어요. 📝 교육부는 순천...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