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이 필요해”…공용 테이블에 맨발 올린 비매너 이용객에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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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이 필요해”…공용 테이블에 맨발 올린 비매너 이용객에 ‘공분’

업데이트 : 2026.07.23 20:30 닫기

[보배드림 캡처]

[보배드림 캡처]

공용 도서관 테이블 위에 맨발을 올린 채 독서를 하는 이용객들의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수원 스타필드 별마당도서관 비매너’라는 제목의 글이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마당도서관 내 공용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두 사람이 신발을 벗은 채 양발을 테이블 위에 올리고 책을 읽는 모습이 담겼다.

테이블 위에는 일회용 커피잔과 음료 캐리어 등이 함께 놓여 있었다.

작성자는 “가방이나 음료, 책 등을 올려두는 공용 테이블에 발을 올리고 독서를 하고 있었다”며 “공공시설을 개인 공간처럼 이용할 거라면 제발 집에 가세요”라고 지적했다.

이어 “비 오는 날 슬리퍼를 신고 다닌 맨발을 공용 테이블에 올려놓는 행동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남들 책 읽는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진 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공공장소에서 저런 행동이 잘못됐다는 생각이 없는 건가”, “직원들이 제지했어야 한다”, “참교육이 필요하다”, “매너 없는 행동”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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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도서관 테이블 위에 맨발을 올리고 독서를 하는 이용객의 모습이 온라인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이 공용 테이블에 신발을 벗은 채 발을 올려놓고 책을 읽고 있는 장면을 담고 있으며, 작성자는 이를 비난하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공공장소에서의 비매너 행동에 대한 반발을 쏟아내며, 해당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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