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태풍 돌핀 이르면 9일 중국 상륙…태풍 황색 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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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1 글자크기 설정 초강력 태풍 ‘돌핀’이 이르면 오는 9일 중국에 상륙한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제13호 태풍 ‘돌핀’의 상륙을 앞둔 7일 태풍 황색 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돌핀은 저장성 원저우시 동쪽에서 약 9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돌핀은 시속 15~20km의 속도로 서진해 오는 7일 류큐제도를 통과한 이후 동중국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동 속도가 느려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9일 오후부터 10일 오전 사이 저장성, 푸젠성 북부 연안 지역에 상륙할 가능성이 높다고 기상당국은 전했다. 또한 중국 본토에 상륙한 후 북서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세기가 약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돌핀이 접근함에 따라 이날부터 동중국해 대부분 해역에서 강한 바람이 불고 대만 북부 지역에 최대 80mm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베이징=뉴스1)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8월 7일] 2AKMU 이수현, 39kg 감량 뒤 고백 “술 취하니 토할 때까지 먹어…몸 망가질 것 같았다” 3“신발에만 수억원 써” 81세 선우용여, 50년 모은 ‘명품 구두’ 컬렉션 4[단독]“광주 군공항 제1전투비행단 이전에 최소 3년 걸릴듯” 5‘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구속 송치 6정보석 “아들, 엄마 믿고 일 안해…몇번 경고후 빵집 폐업” 7“성인이 우유 꼭 마셔야 하나?”…장 건강 권위자가 말한 ‘뜻밖의 진실’ 8수사권 사라진 검사, 재판 넘길지 판단 역할… 피해자 요청땐 면담[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③] 9“제정신 아닌 사람” 트럼프가 비난한 한국계 정치인 누구? 10‘스테비아 토마토’의 진실…농산물 아닌 가공식품이었다 1오세훈 “용산공원에 아파트 공급, 절대 동의 못해” 2‘돌려차기 망언’ 궁지 몰린 친한계…징계 칼날 앞에 “형평성 맞나” 3[단독]“광주 군공항 제1전투비행단 이전에 최소 3년 걸릴듯” 4李 “청년이 취약계층 돼가…지원 문턱 낮춰 수혜자 확대를” 5“제정신 아닌 사람” 트럼프가 비난한 한국계 정치인 누구? 6수사권 사라진 검사, 재판 넘길지 판단 역할… 피해자 요청땐 면담[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③] 7역대 육해공 참모총장 46명 “사관학교 통합, 진단과 처방 어긋나” 8국힘 “李, 주택공급 포기한 대통령…文정부 실패 되풀이” 9국힘 “육사 쿠데타가 사관학교 통합 명분? 정치이익 위해 안보 허물어” 10김정관 “주 52시간 이슈, 경쟁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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