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업노조, 교섭 중단해야" 삼성전자 노조원 가처분신청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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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 노조 내부의 갈등이 더욱 확산하고 있습니다. 비반도체 노조원들이 자신들의 의견 반영이 안됐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파업을 예고한 초기업노조가 반도체 부문의 성과급 요구에만 매몰됐다는 겁니다. 김종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직장인 커뮤니티의 삼성전자 게시판입니다. 명분을 잃은 노조가 자멸할 거라는 댓글과, 다 같이 뭉쳐야 한다는 글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초기업노조가 반도체 부문 성과급에만 집중하면서 내부에선 "반도체만 삼성전자 직원이냐" 등 초기업노조에 대한 성토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백순안 / 삼성전자 동행노조(제3노조) 정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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