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대신 배트’ 퓨처스 올스타전 상무의 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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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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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인 고영우(25·키움)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시즌 프로야구 퓨처스리그(2군) 올스타전에서 타석에 들어서기 전 전투복을 입고 포복 사격 자세를 취하고 있다. 고영우가 속한 북부 팀은 이날 남부 팀에 0-4로 졌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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