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혁진, 박서진 동생 ♥효정과 핑크빛.."보고 싶었다" 직진 고백[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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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 동생 효정이 가수 추혁진과 재회 후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깜짝 파티를 준비한 박서진 남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집으로 추혁진을 초대한 박서진은 동생 효정을 겨냥해 "부모님께 소개도 해드리고 함께 하는 게 어떨까 싶어서 연락했다. 둘이 잘 되면 손주도 볼 수 있고 큰 그림이다"라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과거 추혁진과 효정은 지난달 진행된 단체 미팅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추혁진의 방문을 예상치 못한 효정은 두쫀쿠를 먹던 입으로 그를 맞은 뒤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추혁진은 "효정이는 그게 매력이다"라고 감싸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방송 후 부모님의 반응에 대해 "엄마가 효정이를 귀여워하신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추혁진은 화사한 옷으로 갈아입고 나온 효정에게 "너무 예쁘다"라고 스윗한 칭찬을 건네는가 하면 "엄마랑 이모님이 효정이네 간다고 하니까 손수 싸주셨다"며 200만원 상당의 40인분 고기를 꺼내 효정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보고 싶었다. 방송 보니까 송혜교 같더라"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새우살, 등갈비 등 푸짐한 고기를 본 효정은 "역시 이 남자는 뗄 수 없는 딱 내 남자다"라고 얼굴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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