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경기 도중 '진짜' 날벼락이…선수 1명 숨지고 12명 화상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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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경기가 한창 진행 중인 축구장.선수들은 폭우도 아랑곳하지 않고 굵은 빗방울을 맞으며 열심히 뛰는 모습인데요.그런데 갑자기 '쾅'하는 소리와 함께선명한 빛줄기가 경기장을 향해 떨어집니다.현지시각 4일 태국 나라티왓주 산티팝 스타디움에서 열린 골록 FA컵 준결승전에서경기 도중 갑자기 벼락이 떨어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FC 얄라 소속 24살 사프완 아웨 선수가 벼락에 맞아 그대로 쓰러졌고,동료선수들이 달려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곧바로 그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하지만, 아웨 선수는 끝내 숨지고 말았습니다.이번 사고는 아웨 선수가 얄라 FC에 입단한 지 일주일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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